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조미향
조미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국어교사로 29년, 화가의 길을 걸은 지 35년차. 추상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먼 길을 돌아 걸어온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어합니다.
팔로우
아트노마드 함혜리
30년 일간지 기자 경력의 문화예술 전문 저널리스트로 문화와 예술, 건축을 테마로 공부하고 여행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