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박은정

세상은 우연이라 읽고 싶어하며 필연으로 해석된다. 이미, 일어난 일에는 발을 동동 구르며 앞으로 일어날 일에는 '설마'이고 싶어한다. 사주명리학을 아주 깊숙하게 파고있는 명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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