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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지역사회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자이자, 변화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동행자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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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화
티눈을 투과하는 레이저같이 정밀한 시선으로 다가갑니다. 아침에 입냄새가 나는 평범한 여자사람이 캡슐커피를 마시며 밥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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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bus
답지않은 성폭력 피해자. 깔깔 웃는 피해자? 밥도 술도 다 잘 먹는? 연애 하고싶은? 치마를 즐겨 입는? 매일 매일이 잼있어서 200살까지의 wish list가 가득찬 피해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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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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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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