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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2009년 1년 200권 읽기 운동 시작. 2021년부터 1년 300권 읽기 운동으로 상향 . 하루에 칼럼 한 편 쓰기. 책과 삶에서 얻은 교훈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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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느낌 그대로
방황하면서도 결국 쓸 사람은 써야 한다는 걸 깨닫고 돌아옵니다. 요즘은 수필보다 소설 쓰기가 더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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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말고이응
'형경'이라는 이름을 '현경'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아, 자기소개에 항상 "니은말고이응이요."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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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일
다 같이 보는 일기장, 다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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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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