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이면 후회할지 모르지만...
세월 흐름에 니 모습 그대로에 고맙다고.
바보같은 남자의 바보같은 마음을
내일 아침이면 후회할지 모르지만
바보처럼 이렇게라도 전한다.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치료교육을 하고, 대학에서 재활치료 관련 강의를 하고, 틈틈히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시 같은 글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