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뜨거움도 있고
아쉬움도 있고
설레임도 있고
그리움도 있고
슬픔도 있고
미안함도 있고
쓸쓸함도 있었던
지나간, 초록 빛깔의 우리들의 시간들
By 브런치 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