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뜨거움도 있고
아쉬움도 있고
설레임도 있고
그리움도 있고
슬픔도 있고
미안함도 있고
쓸쓸함도 있었던
지나간, 초록 빛깔의 우리들의 시간들
By 브런치 봉작가
매일 다양한 색깔의 아이들을 만나 상담하고 교육 하며, 체리나무를 키웁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아, 사랑이별 노래 같은 글을 브런치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