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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
구조속의 감정을 씁니다. 감정과 이성, 닫힌 문과 열린 삶, 그 사이를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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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반갑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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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인
전공이 사나워 야만이 무성한 동네를 오래 연구하고 강의하다 은퇴 후에 세종실록에 푹 빠져서 성군의 진면목을 샅샅이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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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아저씨 신동국
신동국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필명은 구기동아저씨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일일만보를 하며 2019년 4월 이후 매일 서울을 여행중입니다.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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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in Jung
문화예술기행을 씁니다. 에든버러에서 두 아이와 도시를 걷다 만난 공간의 태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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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전통 사찰과 문화유산 탐방, 여행을 통해 겪은 이야기, 나만의 생각, 주위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성찰, 지나온 일들에 대한 회상 들을 기록함으로 앞으로 남은 내 삶을 풍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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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에 대한 입말을 글말로 함께 공유합니다. 생활 속 잔잔한 인문학을 편안한 글과 나의 해석으로 글쓰기 하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두편 정도 업로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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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교수
하루 한 번 양치질로 백년 건강을 꿈꾸는 사람, 『백년양치질』(출간 예정)의 치과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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띤떵훈
호주 삽니다. 책과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세상과 타인에 다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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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ine
회사를 다니며 하루를 쪼개 쓰는 법을 배웠고, 카페를 운영하며 사람과 시간을 가까이에서 만나다가 지금은 아이와 함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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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집
이젠, 나의 글을 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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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보물찾기
비엔나 보물찾기의 브런치입니다. 비엔나에 살면서 느꼈던 일상, 문화, 여행 등의 작은 기록들과 그때의 감상, 그리고 여행에 참고가될 만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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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지
주말 모터사이클 라이더. 주중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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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지니
펜드로잉아티스트 그림쟁이지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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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김민재시인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꿈꾸는 불」, 「식빵의 상처」, 「발틱에 귀 기울이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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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홍
타인과 나의 삶을 기록하는 언어의 조각들을 수집합니다. 수집한 조각들로 새로운 기록을 글로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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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ree
세상의 모든 디자인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딱 하나 고를 전문분야는 없지만 그렇다고 못하는 분야도 없는 그저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고픈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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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장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위치한 아프리카 개발은행(AfDB) 컨설턴트로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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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희
10년간 국어 선생님으로 살아오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입니다 ❤ 우리말에 담긴 통찰을 담았습니다. 인스타 카카오톡 ID @obly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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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섭
30년 조금 넘게 디자인관련 일에 종사했으며 현재는 은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8년째 제 아내의 남편으로 살고 있습니다. 현재 '넋두리' 매주 월요일 연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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