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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새
숨어 들어갔던 대학원에서 나와서, 현실을 바라보는 철 없던 서른 살.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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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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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
연구하고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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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차
독립서적 『누가 뭐래도 술이 너무 좋아 』, 『사는 모양은 제각각 』 · 책방 '낮잠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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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루트
지나가는 이야기, 앨범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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켸빈
작은 온라인 빈티지샵, 리본쇼룸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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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루
세상을 바라보는 사소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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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생
글 쓰고 만화 그리는 구선생의 솔찍헌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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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린
29살, 직장을 버리고 나왔습니다. 글을 놓고 지낸 시간 만큼 소모된 자신을 다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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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녕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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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수집가
연극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시선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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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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