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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20대 청년의 사회생활에 대한 고찰입니다. 의무와 책임,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집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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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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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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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365일 영화를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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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critic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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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혁신의시작, 와디즈. 와디즈는 아이디어가 시장이 되기까지, 모든 혁신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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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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