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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더 박수은
새벽에 글을 쓰는 큐레이터(준학예사)입니다. 저녁에는 9살 똘래미의 엄마로 돌아와 맛있는 것을 나누고 서로의 냄새를 맡으며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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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생 상도
현재 일본의 시골 대학에서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은 “재미”, “자유”, ”행복“입니다. 부디 제 글을 읽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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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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