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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영
남들 하는 건 많이 못해봤지만, 남들 못해보는 건 많이 해본.. 일관되지 않지만 다양한 커리어, 딱히 쓸모 없지만 긴 가방끈, 특이한 인생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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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박영감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 길을 꿈꾸는 철없는박영감입니다. 완벽한 화음보다 불협화음의 불량함을 좋아하고, 장조보다 단조의 마이너감성을 선호합니다. 평범함 속 비범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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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뮈
안녕하세요. 라뮈입니다. 다짜고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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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기린
글 쓰는 디자이너. 디자이너였던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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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선인장
40대후반 마케팅 팀장으로 이직과 퇴사를 반복하며 아직 조직 생활을 하고 있다. 그 사이 암환자가 되어보기도 하며 아직도 방황하는 인생 사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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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온기를 담은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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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 shoong
삼십 대엔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슝 x 조카바보 받쬬라 이모 X시트콤 인생 슝shoong X 직장 생활 공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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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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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봄
40대가 되면 흔들림없이 편안한 인생을 살게 될 줄알았는데여전히 서툴고,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정리하고 달래어 진정시켜보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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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름
구구절절 쓰는 걸 좋아한다. 올해 목표는 후회를 남기지 않는 덕질과 공공기관 정규직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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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나
동물이 행복한 나라만들기가 삶의 목표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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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프리맨
괜찮은 척하며 버티는 마흔의 하루들. 때론 웃기고, 때론 서글픈 가족과 나의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말 못 한 속마음, 잊고 싶지 않은 실수, 그리고 매일의 반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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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림
40줄 비혼백수에서, 이제는 40줄 인턴사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글은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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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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