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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사과
세 아이를 키우며 기록합니다. 양육자 예술공동체 활활살롱을 운영하며 돌봄과 일상의 기록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탐구합니다. 매일 읽고 씁니다. 아침 사과처럼 고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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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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