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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머릿속을 떠다니는 의식의 조각들을 기록하기위해 글을 쓰는 방랑자. 여행을 사랑하고 책읽는걸 좋아하며 새로운 것을 늘 찾아다니는 호기심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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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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