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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힐달봉
미국에서 희귀 유전자 질환 엔젤만 신드롬을 가진 아이를 키우는 엄마, 일상을 기록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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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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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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