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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
이것저것 쓰기는 하는데 인생이 제일 쓴 사람, 화내면 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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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서툴지만 단단한 삶의 기록.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글쓰기를 간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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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상담소
힘들고 지친 분들, 위로가 필요한 분들, 제2의 인생을 시작하시려는 분들,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저랑 같이 글 쓰면서 치유받아요. 반가워요. 여기는 인생상담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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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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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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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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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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