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밍키온니
팬데믹으로 2년계약직인 회사를 4년을 기다려 39세의 나이로 입사했습니다.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고 싶지 않은 아쉬운 마음 꾹꾹 담아 2년간의 비행일지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