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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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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팀장
10년 차 대기업 팀장의 솔직한 이야기. 문과(한국) → 이과(미국) → 귀국 → 컨설팅 → 외국회사 → 창업 → 실패 → 미생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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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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