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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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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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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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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교
뷰파인더 너머의 세상에서 삶의 이치를 배웁니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사진 한 장'을 남기고, 그 안에 담긴 '마음 한 줄'을 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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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앤드류
재택근무 회사원, 온라인쇼핑몰 대표,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 불철주야 열심히 사는 중산층 가장입니다. 몇몇 지인은 '돈욕심 많다'고 하지만 돈버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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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온
완벽하지 않아도, 오늘을 살아낸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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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m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순간,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온기를 믿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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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권씨
대충 살아온 사람의 진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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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온
와온, 먼 길을 걸어와 따뜻하게 눕다.. 지금은 여성청소년 수사팀에서 '관계의 비극'과 젠더 기반 폭력을 마주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 #에세이 #수필 #엄마 #감성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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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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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환
요즘 저는 시간부자가 된 사람입니다. 은퇴한 뒤 현역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나눔과 배움에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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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체리
미네르바의 올빼미 / 우리가 늦었을까요 / 이 시절이었어야 했을 수 / 오토픽션일 수도 픽션일 수도 애매한 그 사이 / somewhere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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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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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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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 수니
조윤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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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시인
동시와 시를 함께 쓰는 동시인이자 시인 한나입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동시와 사별 이후의 마음을 시로 써왔습니다. 그 여운을 확장한 기록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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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버스 운전석에서 하루를 보내고, 밤에는 그 길 위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가족을 책임지는 한 아버지가 노동과 자본주의 사이를 지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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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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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rich
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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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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