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상 운 좋게 살기 위한 운세 코칭
안녕하세요.
포춘 마스터입니다.
오늘 <개운 칼럼>에서는 따라 하면 운이 좋아지는 이미지 트레이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설명하는 말을 이미지로 떠올려보세요.
저기 나무 한 그루가 서 있습니다.
자, 이 나무를 보세요.
그리고 그 나무를 향해 천천히 걸어가세요.
나무 밑에 작은 상자가 하나 있네요.
이 상자 안에 당신의 노트가 한 권 들어 있습니다.
이 노트는 어떻게 생긴 노트일까요?
한 번 떠올려 보세요.
색깔은 무슨 색인 가요? 파란색? 노란색?
혹시 금색 띠가 둘러져 있나요?
크기는 어느 정도 인기가요?
A4 사이즈의 노트인가요? 아니면 손바닥보다 조금 큰 다이어리인가요?
속지 안에 줄이 그어져 있나요? 아니면 그냥 무지인가요?
속지의 컬러는 백지인가요? 옅은 베이지색을 띤 종이인가요?
이렇게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노트의 이미지를 상상해 보세요.
이제 당신만의 노트가 완성되었나요?
이것이 바로 이미지 트레이닝의 시작입니다.
이제, 당신의 머릿속에 그린 이미지의 노트를 찾으러 문구점으로 가보세요. 당신이 구체적으로 상상한 그 노트와 아주 흡사한 노트를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노트를 찾았다면 구입해서 그 노트에 당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기록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곳에 당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매일매일 한 문장 씩 쓰는 것만으로도 운은 좋아집니다.
이것이 바로 이미지 트레이닝의 힘입니다.
이미지 트레이닝이란 머릿속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그리며 연습을 하는 것으로, 주로 운동선수들이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송인 강호동 씨가 자주 하는 말이 있죠? 이미지 트레이닝 그리고 위닝 해빗.(Winning Habit)
저는 지난 2009년에 강호동 씨가 진행하던 SBS 스타킹에 타로 마스터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만났던 강호동 씨는 그야말로 엄청난 아우라를 내뿜으며 녹화장을 휘어잡았는데요,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며 '아. 과연 전혀 다른 분야인 스포츠와 방송계에서 모두 최고가 된 사람의 에너지는 확실히 다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씨름 선수 시절에 수많은 이미지 트레이닝과 꾸준한 연습으로 두려움을 없애고, 그런 자신의 능력을 믿었기에 절대 질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강호동 씨. 제가 보기에 강호동 씨는 타고난 재능도 있지만 분명 스스로 운을 끌어들인 운 좋은 남자였음에 틀림없습니다.
당신도 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나요? 그렇다면 오늘부터 당장 이미지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하루에 10분, 아니 단 1분씩이라도 좋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당신이 원하는 것, 당신이 바라는 당신의 모습을 떠올리세요. 그리고 손으로 한 자 한 자 다이어리에 기록하세요.
당신의 작은 습관이 곧 당신의 인생이 될 것입니다.
<개운 칼럼> 다음 편에서는 운명을 바꾸는 세 가지 조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