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 칼럼] 딱 세 가지만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복잡한 세상 운 좋게 살기 위한 운세 코칭

by 포춘에이드

세상 일이 내 맘처럼 되지 않을 때,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따라오지 않을 때,

나만 빼고 모두 행복한 것 같을 때,


사람들은 이처럼 열등감이나 패배감이 들 때 운명 탓을 하며 현실을 외면하고는 합니다.


'내가 금수저가 아니라 이렇게 사는 게 힘이 드는 걸까?'

'나도 저 사람처럼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자랐다면 더 나은 삶을 살았을까?'

하고 말이죠.


그리고 그 좌절감의 끝에는 이러한 질문이 따라오기도 합니다.


'운명을 바꾸고 싶다'


그런데 주어진 운명이 저절로 바뀔 수 있을까요?

아니, 내가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운명은 저절로 바뀌지는 않지만, 스스로 바꿀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면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팔아야 하는 걸까요?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람, 환경, 그리고 결단력,

이렇게 딱 세 가지만 바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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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바꾼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태생적으로 기질이 어둡거나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보죠. 이런 사람들은 회복탄력성이 부족하여 같은 고통에도 더 깊고 더 크게 빠져들고 맙니다. 이처럼 기질적으로 어둡고 소심한 사람들은 의식적으로라도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자신의 에너지 흐름을 나와 다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의 흐름으로 살짝 바꾸는 거죠. 이것이 바로 '사람'으로 '운명'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환경'은 언제, 어떻게 바꾸는 것일까요?


답은 의외로 심플합니다. 바로 스트레스가 쌓이는 환경으로부터 탈출하는 것이죠. 직장이나 주거 환경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많다면 참지 말고 과감하게 이직이나 이사를 하세요. 반드시 더 큰 회사, 더 비싼 집일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이직이나 이사가 편의점에 물건 사러 가는 것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죠. 하지만 불만이 있는 환경 속에서 계속 불만만 쌓여가는 채로 머물러있다가는 더 깊은 운명의 수렁 속으로 빠져들 뿐입니다. 이렇게 사람과 환경을 바꾸면 운명을 분명히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결단력입니다.


왜 결단력이 사람과 환경의 변화보다 더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을까요? 이유는 인생은 결단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 나와는 다른 성향의 사람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내가 속한 환경을 바꾸기 위해 이사나 이직을 결심하는 것 모두 '결단력'이 없으면 결코 실현될 수 없습니다.


결단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의지'라고 할 수 있죠. 언제나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주위 환경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의지와 용기를 갖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스스로 운명을 바꾸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오늘 무엇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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