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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동글동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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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
내면아이가 열다섯인 엄마로서 열다섯 사춘기 아들보다는 더 자라야겠다 싶은 마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 나는 이 글을 쓰며 치유하고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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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자유
시간은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닌 쌓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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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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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내가 쓴 글에서 나를 찾아가고 나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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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변압기
어떤 원망과 불평의 조건도 감사의 변압기에 들어가면 감사거리가 되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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