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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P
예능 PD를 꿈꾸며 글을 씁니다. 삼라만상에서 얻는 감상과 아이디어를 써내립니다. 쉽게 공감할 수 있으며 재밌는 글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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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모든 게 빨리빨리 변하는 도심의 오피스에서 기획일을 하고 있는 거북이. 거북이는 느리게 세상을 바라보기 위해 글을 쓰고, 느림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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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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