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ney1.jp/archives/150399
와. 기사를 읽으면서 허를 찔린 글을 가져왔다. (본문 기사 하단에 있다.)
李在明(イ・ジェミョン)さんは何しに来たのかよく分らない日程を消化し、帰国となりました。
이재명씨는 뭐하러 왔는지 잘 알 수 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을 했다.
トランプ大統領の姿はありませんし、本当に何をしにカナダまで出掛けたのでしょうね。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은 없고, 정말 무엇을 하러 캐나다까지 갔을까.
이재명은 이재명씨라고 표현하고,
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표현했네.
撮影終わりすぐに、前にいたゼレンスキー大統領と李在明(イ・ジェミョン)さんが握手をしたことです。
촬영이 끝나고 앞에 있던 젤란스키 대통령과 이재명씨가 악수를 했다.
李在明(イ・ジェミョン)さんは、2022年に「キャリア6カ月の素人政治家が大統領になり、NATO加盟加盟を公言してロシアを刺激したため、結局、衝突した」と述べたことがあるのです。
이재명씨는 2022년에 [커리어 6개월의 아마추어 정치가가 대통령이 되어, 나토 가맹을 공언하여 러시아를 자극해서 결국 충돌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この人の面の皮はどのくらい厚いのか、非常に面白いシーンでした。
이 사람(=이재명)의 낯짝이 얼마나 두꺼운지, 매우 재미있는 장면이었다.
와. 여기서도 젤란스키는 대통령인데. 이재명은 이재명씨네. 대통령으로 인정을 안하는 구나.
젤란스키 욕해놓고, 악수를 하는 이재명을 비꼬는 문장인 듯.
한국 언론은 이렇게 못 쓰겠지.
내가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 뉴스를 접하면서 깨달았지.
한국 언론이 진짜 한국인에게 감추는 게 많구나.
제3자인 일본 기자라 적나라하게 쓸 수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