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50627017600065?input=1195m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인천 강화도에서 쌀이 든 페트병을 북쪽으로 살포하려 한 미국인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7017600065
이 기사 보는 순간,
저 미국인 6명이 예사로운 사람들이 아닐 거란 느낌이 들었다. (그냥 나의 상상력이야.)
대북에 뭔가를 보내는 상황과 이유까지 이해하고 있는 미국인 6명이
이재명 정부가 대북에 뭐 보내는 거 못 하게 막은 것도 충분히 이해했을텐데.
지금 탈북자들도 어떤 행동을 안하고 있는데.
미국인 6명이 굳이? 굳이?
곧 백수 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