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4/16/2020041600152.html
문재인 정부가 우한코로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줄 긴급재난지원금 마련 명목으로 올해 국방예산 가운데 9047억원을 삭감하기로 했다. F-35 스텔스 전투기 도입 관련 예산이 포함된
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57282?sid=100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전 국민 현금 살포 재원 마련을 위해 국방예산 905억 원을 잘라냈다"며 안보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6일 박성훈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국민의힘은 안보를 희생
이
국민한테 돈 준다는 핑계로 국방비 없애버리기.
한국의 국방력 약화를 누구보다 바람.
이 나라에 괜히 국군 비하, 군인 비하가 있는 게 아닌 듯.
곧 백수 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