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본에 있을때가 벌써 20년전이네.
그때 일본은 고이즈미-아베 때였어.
한국 좌파 언론은 극우라고 하지만, 그들은 우파지.
거의 우파 정당에서 총리가 나와서 일본은 이민정책에 무척 폐쇄적이었어.
자국민을 보호해야되니까. 특히, 일본 여성의 안전을 위해서.
최근 일본 뉴스를 유튜브에서 보면, 중국인이 많이 유입되어서, 사회 문제가 많더라.
일본인들이 시위를 잘 안하는 사람들이야.
근데, 일본인들의 반중 시위 영상이 많이 보이더라.
아, 일본 정치인도 친중이 많구나.
한국도 좌파 우파 가릴 것 없이 친중 정치인이 많듯이, 일본도 그렇게 됐구나 생각했어.
트럼프가 이시바 때 미국 관세 15% 협정했어.
난 이시바 때 중국 유입을 막지 않은 것으로 보여서 이시바가 친중끼가 있구나 생각했어.
얼마전에 다카이치가 총리가 됐어.
이 여자 총리는 <강경한 반중>발언을 하면서 확실히 트럼프와 같은 노선이라는 걸 보여줬어.
아래는 일본인의 트위터에서 가져온 건데. 첫줄에 보면,
石破=이시바 (전 총리) 이름이 나와.
<이시바를 얼마나 싫어했던 건가>라고 말하고 있지.
이시바일 때는 안 깎아주던 관세를 다카이치가 되니까, 바로 깎아줌.
당선 축하 인사로 즉시 트럼프가 트위터에서 써줌.
그럼, 일본은 15%에서 더 관세가 내려간 상태가 되겠지.
한국은 이재명인 지금, 미국 관세 25% 때려 맞고 있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24485?sid=101
이게 무슨 뜻일까?
친중 짓거리하는 국가에게 정치 개입을 할 수는 없으니. 관세로 버릇 잡고 있는 거야.
한국은 계속 관세 두들겨 맞으며 허우적대겠지.
한국 기업, 한국인만 더 힘들어지겠지.
한국땅에서 한국인보다 중국인 더 챙기기에 바쁜 나라니까.
이런 거 보면,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자유민주주의가 뭔지, 더 잘 알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