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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네덜란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게으르고 담대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현실은 워커홀릭의 경계선에서 가슴 졸이는 일들의 연속이지요. 제 생활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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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un
30이 넘은 나이에 네덜란드에서 미생살이를 시작한 여자사람입니다. 물음표만 늘어가는 인생에서 스스로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필명이 Zamun(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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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Sue
해외살이 n년차 90년생 백마띠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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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a 이나
네덜란드에 살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험을 통해 삶을 다채롭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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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영
빛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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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
걷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걸으며 적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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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신
40년 동안의 디자이너 활동과 미국 대학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디자인, 교육, 제품 혁신 등에 대한 생각을 글과 말로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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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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