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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 치우는 여자
여섯마리 강아지들과 함께 13년동안 애견카페를 운영하다가 최근 세마리 아이들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극심한 펫로스 증후근에 시달리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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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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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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