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장삼이사
올리모델링
by
류하해
Jan 3. 2024
마대 천개
어제 담은
바닥 전부를 들어냈다
버리지 않는다
버려지지 않는다
환골탈태
변화
변신
바뀌는 것은
힘이 들고
힘이 필요하다
힘
쓸데와 쓰지 말데를
구분해야
힘이 덜든다
수단 목적도 잘 구분해야 한다
사람 일 글쓰기
나에게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됬으면 좋겠다
하지만
잘 안된다
안된다고 안한다면
.......
해야 한다
그래도
해야 한다
환골탈태 하려면
어 일은 빼야 할까보다
keyword
수단
구분
목적
2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류하해
직업
회사원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
팔로워
7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비목
백만 개의 벽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