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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삼이사
비목
by
류하해
Dec 20. 2023
초연히 쓸고 간 깊은.......
초연히 삽질한 사모래 위
사모래 위 양지녁엔
추운 날 삽질로 땀이 나는
잡부의 안전모로 비목 만든
이름 아는 비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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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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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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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생각 감정 순간들을 글로 남겨 보고 싶습니다. 빛과 어둠으로 가득 채워 사람들의 숨과 시선이 멈추길... 화려하고도 초라한 자기 작품에서 영원히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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