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오늘의 소설
오늘 나온 뉴스를 읽고 짧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엔데
평범한 한량 공대 대학원생입니다. 언젠가 단편소설 작가가 되는것이 꿈입니다. 틈틈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시언
"이게 삶이야, 이게 겨우 삶이야"
팔로우
유창선
시사평론가를 하다가 2019년 뇌종양 수술로 투병을 한 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문화예술과 인생에세이 쪽의 글쓰기를 많이 합니다. <여성신문>에 문화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지욱
신경과 전문의 박지욱의 브런치입니다. 하늘, 비행, 뇌과학, 의학 이야기를 다룹니다. <진료실에 숨은 의학의 역사>, <이름들의 인문학>등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일랑일랑
소박한 자취부엌에서 추억을 담아 세계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림, 에세이, 여행에도 관심을 둘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 ylangylang.table
팔로우
회땡겨 박주명
가장 본능적인 음식. 회에 대한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