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그날까지/정예은
텅 빈 마음
꽃이 피는 그날까지
너와 나란히 마주 보며
꽃길을 걷고 싶다
손끝에 맺힌 눈물
화사하고 이쁜 마음
꼬마 요정처럼
꽃 속에 가득 비춰줘.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