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정예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지워버린 기억
지워도 지워지지 않아
유난히 보고파
가슴에 쌓인 그리움이
손가락 마디에 달렸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