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정예은
선한 바람이 불어
밝게 켜진 가로등 불빛을
나도 따라가 본다
바람과 비스듬히
들어오는 달빛 아래
그대가 서 있다
나지막한 목소리
꼭 안아주는 그대 품에서
난 위로를 받는다
고단했던 내 하루
찬란한 별빛으로 반짝이는
그대가 너무나 감사하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