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정예은
맑은 하늘이
그대를 닮았고
소리 없는 나는
하늘을 닮았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