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에 소망
정예은
갇혔던 타이머 시간이
하나둘 켜진 불빛에
빗살무늬 조각이 되어
날 선명하게 비추고
예쁜 손으로 날 감싸니
굳은 얼굴이 미소를 짓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