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by 정예은

어느 날


정예은


푸르른 하늘 아래

태양처럼 눈 부신 어느 날

그대의 온기가 스며든다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잔잔한 은빛 물결 위에서

탱고 춤을 추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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