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정예은
푸르른 하늘 아래
태양처럼 눈 부신 어느 날
그대의 온기가 스며든다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잔잔한 은빛 물결 위에서
탱고 춤을 추고 싶어라.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