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별

by 정예은

그리운 별


정예은


밤하늘의 별만

바라다보던 때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 고운 빛으로


어둠을 비춰줄

그대와 손을 잡았다


내 인생도

무지갯빛으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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