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별
정예은
밤하늘의 별만
바라다보던 때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에게 고운 빛으로
어둠을 비춰줄
그대와 손을 잡았다
내 인생도
무지갯빛으로 물든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