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글/정예은, 그림 말랑희 작가님
지친 내 하루 속에
반복되는 일상들이
이렇게 흘러가고
계절이 지나가듯
흘러가는 시간에
나도 이렇게 따라간다
조금 힘들어도
오늘도 하루는 말없이
묵묵히 걸어간다.
내 꿈 글 꽃 피우리 출간/이제는 행복져야 할 시간입니다 저자/세상에 아름다움을 꽃처럼 피어내어 향기를 날리고자 하는것이 저에게 꿈이며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