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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영 일
[우풍정영일 작가가 추구하는 글의 세계] “삶의 조용한 내면을 들여다보는 따뜻한 기록”을 담은 진솔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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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Brunchstory by soso. 퇴직의 갈림길에 선 50대의 중심에서 전하는, 평범하지만 그래서 공감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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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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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드
글쓰기, 독립영화, 요리레시피, 한국단편소설, 마스다미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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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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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작가
대기업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제2인생/재테크/교육/여행 등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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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업가 슈엔xuan
호주 주재원에서 베트남 주재원으로, 대기업 10년차까지 달려오다가 25년 10월 퇴사 후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 다양한 것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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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dor
여러 나라를 옮겨다니며 조종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고 끝에 조종사가 된 만큼,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종사 진로고민, 입사준비, 해외이직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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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선배 INJI
* 인자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직장생활 커뮤니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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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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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맘
주재원 남편 따라 미국에서 데이케어 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국제학교 다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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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쟁이
마흔, 5년 넘게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일상을 되찾고 있어요. 소소한 하루를 기록하고, 글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작심삼녀>라는 이름으로 글을 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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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16년차 대기압고인물, 빚 2500만원에서 이웃집백만장자가 된 투자 경험, 결핍있던 노처녀가 긍정의 힘으로 꾸린 행복한 가정.나의 경험이 누군가의 방황의 시간을 줄여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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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마
살아 있는 감각을 기록해요. 몸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들, 존재를 따라 일렁이는 감정들을 글로 풀어 흔들림 속에서 나를 조금씩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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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투독
어떤 투자자의 독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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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go
흔한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빠입니다. 가족간의 이야기와 육아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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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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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
인생이 쉬워지는 기술을 연재합니다. 대화, 설득, 글쓰기, 심리학을 쉽게 알려드려요! 서울대에서 인문학을 전공하고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하다, 지금은 다시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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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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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데일리
삶의 경험들을 색다르고 재밌게 풀어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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