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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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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유주
육아일기 育我日記 - 고통의 끝과 희망, 회복 탄력성에 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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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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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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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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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맘 첫시작
전업맘 17년차입니다. 내성적이면서도 외향적입니다. 사람들과 어울림을 좋아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가치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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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사랑과 사람과 삶에 대해 고찰합니다.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을 향해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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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퀸
10년 만에 꿈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더 큰 걸 배웠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눕니다.📩 강연 및 비즈니스 문의: prettyjins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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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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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꽃과 나무가 많은 주택살이 그리고 전업작가를 꿈꿔요 그게 이탈리아면 좋겠어요, 아직까지는. 좋아하는게 하고싶은게 많아서 피곤한데 피곤한대로 살기로 했어요,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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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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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이작가
희곡과 뮤지컬을 쓰는 소문난 이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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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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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가
15년차 예능 방송 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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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
삶의 특전사. 고통속에 살아남아 몸부림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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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아주 잠깐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기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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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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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되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또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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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연
안녕하세요, 차다연입니다. 차다연은 '차씨의 다이어트 연구소'의 줄임말입니다. 저는 초반에 업체의 도움을 받았으며, 개인적인 노하우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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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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