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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내 동료들이 웃으며 출근해서 안전하게 일하게 하고 그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게 목적인 외국계회사 안전관리책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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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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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덕후 한국언니
언어와 지구를 사랑하고 도시, 예술여행, 문화콘텐츠를 오래오래 되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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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비어있는 삶의 여백을 문장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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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지
유튜브 <운좋은언니> 운영, <가위 낼까 바위 낼까 보 낼까>,<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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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북
책을 소개하고 일상을 이야기하는 디자이너 띵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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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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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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