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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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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진심인 에세이스트입니다. 딸아이에게 좋은 태도와 생각, 글을 남기고 싶어 더 많이 읽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유연하고 단정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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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거북
느리게, 꼭꼭 씹어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두 아이의 엄마이고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느리게 배우고, 키우고, 가르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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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햇님
작은 출판사를 찬찬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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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가 안주인
오랜 연애 끝 어느덧 아이의 엄마가 된 사람. 호기롭게 도시 생활을 접고 곧 시골로 내려간다. 아직 설익은 결혼 생활과 육아. 그리고 집 짓는 과정을 투박하게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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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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