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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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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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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스트로커 굿스타
새출발을 꿈꾸고 기대한다는 서른살에 뇌졸중으로 쓰러지다니..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명랑하게 더 가치있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잘 살아내는 뇌졸중 재활법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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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쓰
독서와 세계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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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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