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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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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박소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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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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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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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희아가다
정윤희아가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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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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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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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해
민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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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
smol but BIG. 매일 작게 이뤄나가는 큰 변화. 스몰빅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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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윤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대학원생, 주말엔 아티스트, 틈틈이 여행가 l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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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준
하재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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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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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문
마케터이자 영상 PD입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글을 많이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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