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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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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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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엄마를 보내고 엄마가 되어, 닿을 곳 잃은 말들을 씁니다. 글을 좋아하는데 숫자로 된 일을 하는 아이러니로 아직까지 혼란스러운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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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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