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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글은 마음의 빨간약,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40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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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뽀유
남편은 사진을 찍고, 아내는 글을 씁니다. 찰나의 기쁨이 깃든 여행, 육아 이야기를 소개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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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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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랭
유쾌하지만 우습지 않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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쨈빵
광고홍보를 전공했습니다. 스무 살에 만난 사람과 10년을 하루처럼 연애했고, 목사의 아내로 스무 해를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와 8년째 홈스쿨링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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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프
회색도 갈색도 아닌 오묘한 사람의 놀이터 구)오늘 현)에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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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걸음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따라 걷겠다는 다짐을 아이걸음이라는 이름에 담았습니다. 아이표 삶과 아이표 영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아이표 영어>를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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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킴
샌디에고 살고있는 직장인, 테크놀로지스트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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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olife
토종 한국인 둘이 미국 인턴을 거쳐 미국 이민 1세대 부부가 된 이야기. gogolifeusa.com 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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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문주
좋은 상품과 브랜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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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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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숲
무공해 디톡스 라이프를 지향하며 미국살이 중인 프리랜서 그린숲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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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 yj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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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한때는 잘나가던 인테리어 디자이너. 지금은 집에서 일과 육아를 하며, 6년째 살고 있는 전세집을 내집처럼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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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고
아네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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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Beluga 고래아가씨
15년 방송기자 생활을 접고 코끼리 아저씨와 태평양 건너 샌프란시스코-실리콘밸리에서 모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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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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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나
미국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살기로 했습니다>를 집필했으며, 늘 푸르른 쉼터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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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소풍
마음장애가 있는 아이들과의 가슴 아픈, 그렇지만 소풍같이 두근두근하고 유쾌한 이야기 그리고 미국이라는 어마어마하게 큰 나라에서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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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영미폴 삼국 거주경험의 문화 탐험가, 소소한 질좋은 습관, 소질의 힘을 믿으며 매일 영어를 말하면 만나는 설레는 일, 화상영어 위스픽 잉글리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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