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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과학자
이과와 문과 그 사이 어딘가에 있고자 하는, 어제보다 내일보다 오늘에 집중하면서 살고 있는 과학자입니다. 지식을 소개하고, 가치를 공유하고 사람들과 토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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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잘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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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ummersea
0개 국어라고 친구들에게 놀림받는 내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대학원생의 대학원 삶에 대해 풀어나가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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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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