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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굽은 세상을 바로 펴고 싶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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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30 여 년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때로는 부대 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담하게 표현하고, 바르게 나이 들어 가는 모습을 함께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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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피
글을 처음 써요. 떠오르는 대로, 두서 없이 솔직하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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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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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교감하는 치과의사의 이야기. 치과에서 구강을 치료하는 의사로서 진료실 속에서 인상깊은 삶의 사건들을 자기성찰과 함께 브런치에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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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철
대장암을 치료하는 외과의사 입니다. 암 환자를 진료하면서 병원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올리고자 합니다. 암 환자를 이해하고 의사들의 생각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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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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