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花不人非(화불인비)-백련시(百聯詩)
금삿갓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12. 2025
花不送春春自去(화불송춘춘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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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봄을 보내지 않아도 봄은 스스로 가고
人非迎老老相侵(인비영노노상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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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늙음을 맞이하지 않지만 늙음이 침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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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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